@ Passion 5. 간만에 즐기는 허세의 맛. (Taken with instagram)
Bitchslap Mag. : Erik Ellington Video Interview.
2009년엔가 홍콩에서 에릭과 사석에서 만날 기회가 있었다. 내가 기억하는 그는 차분하고 겸손하며 상대의 기분을 잘 맞춰주는 신사였다. 에릭이 가진 스케이트 컬처 인플루엔서로써의 역량과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 열정이 뒷받침되어 실력으로 드러남 등 은 수많은 어린 스케이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었고 현재도 귀감이 되고 있다.
16인가, 15인가 아직 어린 소년의 느낌이 남아있는 Young Buck 스케이터, Trevor Colden 트레버 콜든은 이메리카의 서포트를 받는 주인공이 됐다. 10대 시절부터 스케이팅에 빠져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해외의 씬이 부럽다. 우리나라 였으면 저 나이부터 수능의 압박 때문에 집에 남아있는 보드는 죄다 부모님들이 갖다버렸겠지.
Eighteen Eighty : Behind Staple Design
INSIGHT51 Presents - Repeat After Me : I am Free
Duck Sauce - Luis Guzman (How To Make It In America)
Etnies Pierre-Andre Senizergues Skateable Home.
이게 바로 주말이지. 요즈음의 우리네 주말은 너무 분주하고 정신없어. 이렇게 여유 만끽하고 싶다. 사랑하는 여자와 견공들과 함께 카누도 타고 물 수제비도 뜨고 비누방울도 불고..아 역시 가을이라서 자꾸만 이러는건가? 몰라. 사랑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