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인가, 15인가 아직 어린 소년의 느낌이 남아있는 Young Buck 스케이터, Trevor Colden 트레버 콜든은 이메리카의 서포트를 받는 주인공이 됐다. 10대 시절부터 스케이팅에 빠져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해외의 씬이 부럽다. 우리나라 였으면 저 나이부터 수능의 압박 때문에 집에 남아있는 보드는 죄다 부모님들이 갖다버렸겠지.
16인가, 15인가 아직 어린 소년의 느낌이 남아있는 Young Buck 스케이터, Trevor Colden 트레버 콜든은 이메리카의 서포트를 받는 주인공이 됐다. 10대 시절부터 스케이팅에 빠져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해외의 씬이 부럽다. 우리나라 였으면 저 나이부터 수능의 압박 때문에 집에 남아있는 보드는 죄다 부모님들이 갖다버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