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브랜드가 태어나 세월을 지나 유지하기까지 많은 부분을 필요로 한다. 그것은 단지 상업적인 성공뿐 아니라 문화에 대한 기여도,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 고객의 니즈를 우선으로 하는 브랜드 전략 등 이다. 이에스는 그런면에서 성공을 거두었지만 계속되는 대형 유통 업체로부터 오는 압박과 오리지널 스케이트 브랜드의 감소 등 을 이유로 결국 버티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전세계 스케이터들과 서브컬처 집합군의 사람들에게는 매우 슬픈 소식으로 스케이트보딩의 최적화와 단독 기술을 가진 이트니스(Etnies)의 모회사인 이메리카(Emerica), 알타몬트(Altamont) 등 은 스케이트 브랜드 이에스(ES)를 종료 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스의 설립자 피에르 앙드레 세니제르게스는 인터뷰에서 “이것은 매우 슬픈 뉴스인 동시에 수많은 스케이트 브랜드에 대한 대중의 생각과 시각을 정리해야할 시점” 이라고 강조하며 “복잡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시장에서 브랜드가 살아남기위해 끈질긴 노력을 해야했던 이에스는 결국 타 브랜드와 시장의 압력에 이기지 못해 결국 정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본래 스케이트보드 문화는 다양한 베이스에서 태어났다. 이에스와 이트니스 그룹의 브랜드들도 특정한 베이스에서 태어나 20년이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전세계 스케이트보드 컬처를 변모시키는 역할을 해왔다. 마이크 앤더슨(Mike Anderson), 코리 더플(Corey Duffle), 자니 레이튼(Johnny Layton), 에드 템플턴(Ed Templeton) 등 유수의 스케이터들을 서포트하며 새로운 스케이트 파크와 씬을 성장시켰고 미주 지역에만 한정되었던 스케이트보드 컬처를 글로벌 인크리즈 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 그 결과로 스페인, 네덜란드, 이탈리아, 독일의 스케이터들이 이에스의 지원 아래 자유롭게 보딩을 즐길 수 있었으며 일러스트레이터, 필름 아티스트 등 예술 집합군과의 협업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었다. 이에스는 단순히 스케이트보드 슈즈를 파는 브랜드가 아닌, 전 제품군과 마케팅, 프로모션에 ‘문화’를 확대시키는 역할을 한 브랜드였다.
그런 이에스가 2012년 콜렉션을 마지막으로 전세계 스케이터에게 이별을 고한다. 16년전 설립되어 다양한 스케이트 컬처와 타 문화권에 영감을 받아 강력한 브랜드로 시장을 점유하며 인지도와 벨류를 높였던 이에스. 이제 우리는 20여년을 웃도는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에 대해 늘 오감을 작용해 그들이 끝까지 씬을 지켜낼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 그것은 단순히 로고 티셔츠를 몇 벌 사는것이 아닌, 브랜드가 유지될 수 있게 문화적인 서포트를 하는 것으로 설명된다. 당신이 스케이트보드 문화에 별다른 관심이 없고 거리의 스케이터들을 바라볼 때 단 한번이라도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있다면 이제는 변해야할 것이다. 

어떠한 브랜드가 태어나 세월을 지나 유지하기까지 많은 부분을 필요로 한다. 그것은 단지 상업적인 성공뿐 아니라 문화에 대한 기여도,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 고객의 니즈를 우선으로 하는 브랜드 전략 등 이다. 이에스는 그런면에서 성공을 거두었지만 계속되는 대형 유통 업체로부터 오는 압박과 오리지널 스케이트 브랜드의 감소 등 을 이유로 결국 버티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전세계 스케이터들과 서브컬처 집합군의 사람들에게는 매우 슬픈 소식으로 스케이트보딩의 최적화와 단독 기술을 가진 이트니스(Etnies) 모회사인 이메리카(Emerica), 알타몬트(Altamont) 등 은 스케이트 브랜드 이에스(ES)를 종료 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스의 설립자 피에르 앙드레 세니제르게스는 인터뷰에서 “이것은 매우 슬픈 뉴스인 동시에 수많은 스케이트 브랜드에 대한 대중의 생각과 시각을 정리해야할 시점” 이라고 강조하며 “복잡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시장에서 브랜드가 살아남기위해 끈질긴 노력을 해야했던 이에스는 결국 타 브랜드와 시장의 압력에 이기지 못해 결국 정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본래 스케이트보드 문화는 다양한 베이스에서 태어났다. 이에스와 이트니스 그룹의 브랜드들도 특정한 베이스에서 태어나 20년이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전세계 스케이트보드 컬처를 변모시키는 역할을 해왔다. 마이크 앤더슨(Mike Anderson), 코리 더플(Corey Duffle), 자니 레이튼(Johnny Layton), 에드 템플턴(Ed Templeton) 등 유수의 스케이터들을 서포트하며 새로운 스케이트 파크와 씬을 성장시켰고 미주 지역에만 한정되었던 스케이트보드 컬처를 글로벌 인크리즈 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 그 결과로 스페인, 네덜란드, 이탈리아, 독일의 스케이터들이 이에스의 지원 아래 자유롭게 보딩을 즐길 수 있었으며 일러스트레이터, 필름 아티스트 등 예술 집합군과의 협업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었다. 이에스는 단순히 스케이트보드 슈즈를 파는 브랜드가 아닌, 전 제품군과 마케팅, 프로모션에 ‘문화’를 확대시키는 역할을 한 브랜드였다.

그런 이에스가 2012년 콜렉션을 마지막으로 전세계 스케이터에게 이별을 고한다. 16년전 설립되어 다양한 스케이트 컬처와 타 문화권에 영감을 받아 강력한 브랜드로 시장을 점유하며 인지도와 벨류를 높였던 이에스. 이제 우리는 20여년을 웃도는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에 대해 늘 오감을 작용해 그들이 끝까지 씬을 지켜낼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 그것은 단순히 로고 티셔츠를 몇 벌 사는것이 아닌, 브랜드가 유지될 수 있게 문화적인 서포트를 하는 것으로 설명된다. 당신이 스케이트보드 문화에 별다른 관심이 없고 거리의 스케이터들을 바라볼 때 단 한번이라도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있다면 이제는 변해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