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주말이지. 요즈음의 우리네 주말은 너무 분주하고 정신없어. 이렇게 여유 만끽하고 싶다. 사랑하는 여자와 견공들과 함께 카누도 타고 물 수제비도 뜨고 비누방울도 불고..아 역시 가을이라서 자꾸만 이러는건가? 몰라. 사랑하고 싶다.